2004년 06월 08일
내가 할일....
먹고 살기위해 사는 듯한??
즐기기위해 사는듯한??
어느새 1년하고도 8개월째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처음 몇개월은 꿈도, 열정도 뜨거워 열심히 열심히 하던 나..
왜?? 그랬을까?? 100%는 아니지만 나를 위한 열심이 아니었다.
많이 부족하지만 나의 삶을 그분께 드리고
내 주위의 사람들이 그분과 화목해 질수 있기위한 목적이라도 있었는데..
1년 8개월이 다가오는 지금 절대 손해 안보려고 하고
내 성질 대로 하려고 하고.. 용서, 양보, 하나 없는.....
다른 어떤 이들은 그분을 위해 그 모든것을 바치는데..
난 그분을 위해 입만 살고 나 만을 위해 살고 있다..
내가 좀 손해 봐도 남들에게 배려 해줄순 없을까?? 물론 그분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 역시 내 힘으로는 도저히 되지 않습니다.
그 대단하던 베드로도 주님을 배반했는데
저같은 보잘것 없는 것이 어떻게 당신을 위해 살수 있습니까??
주님께서는 저를 위해 그 엄청난 육적 고통을 넘어선 영적 고통까지도
순순히 받으신 주님.. 하지만 전 저의 편안함 마저 버리지 못하고 있는
철없는 삶을 계속 살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시.. 다시..
즐기기위해 사는듯한??
어느새 1년하고도 8개월째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처음 몇개월은 꿈도, 열정도 뜨거워 열심히 열심히 하던 나..
왜?? 그랬을까?? 100%는 아니지만 나를 위한 열심이 아니었다.
많이 부족하지만 나의 삶을 그분께 드리고
내 주위의 사람들이 그분과 화목해 질수 있기위한 목적이라도 있었는데..
1년 8개월이 다가오는 지금 절대 손해 안보려고 하고
내 성질 대로 하려고 하고.. 용서, 양보, 하나 없는.....
다른 어떤 이들은 그분을 위해 그 모든것을 바치는데..
난 그분을 위해 입만 살고 나 만을 위해 살고 있다..
내가 좀 손해 봐도 남들에게 배려 해줄순 없을까?? 물론 그분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 역시 내 힘으로는 도저히 되지 않습니다.
그 대단하던 베드로도 주님을 배반했는데
저같은 보잘것 없는 것이 어떻게 당신을 위해 살수 있습니까??
주님께서는 저를 위해 그 엄청난 육적 고통을 넘어선 영적 고통까지도
순순히 받으신 주님.. 하지만 전 저의 편안함 마저 버리지 못하고 있는
철없는 삶을 계속 살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시.. 다시..
# by fourhand | 2004/06/08 19:36 | ㅎㅎㅎ | 트랙백 | 덧글(0)




